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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창간 8주년 및 CBSN 개국 2주년 감사 예배 성황

03/31/17      관리자    0

기독뉴스 창간 8주년 및 CBSN 개국 2주년 감사 예배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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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창간 8주년 및 CBSN 개국 2주년 감사 예배가 3월 26일(주일) 오후 6시 뉴욕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석 목사)에서 200명의 목회자와 후원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미주 기반의 기독교 미디어 그룹 씨존(대표 문석진 목사)은 2009년 4월 20일 복음을 지키고 천국을 확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어 인터넷 신문 기독뉴스를 선두로, 종이신문 발행, 뉴욕기독교방송 개국 등 방송 사역을 중심으로, 문화, 선교, 구제, 교육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대표 문석진 목사는 “불과 8년 만에 하나님께서는 씨존의 신문방송사역을 통해 엄청난 일을 하게 하셨다. 이 일은 분명 하나님이 인도하셨고 목회자 여러분과 스탭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이며 독자(청취자) 여러분들의 기도와 동참 없이는 결코 이뤄질 수 없음을 굳게 믿고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씨존 <기독뉴스>와 뉴욕기독교방송이 교회의 협력선교사로서, 목회와 선교를 홍보하는 미디어선교사로서의 역할을 더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기도와 정성어린 협력을 당부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예배의 설교를 맡은 이동홍 목사는 ‘그리스도의 능력’의 제목의 말씀을 통해 니카라과의 선교사로서 어려움을 전하는 동시에 하나님께서 22,000명의 현지인들에게 7년동안 복음을 전한 니카라과전도대회를 소개했다. 이 목사는 “씨존 기독뉴스의 8년의 세월은 분명 힘든 기간이었겠지만 늘 웃는 모습으로 건강하고 활발하게 사역하는 문석진 목사에게 우리 모두 힘을 실어 '선교지와 같은 뉴욕을 그리스도로 인도'하자”고 강조했다.

양민석 목사는 권면을 통해 “홍수시대에 물이 없듯, 지금 우리들이 맞이한 각종 정보지와 신문의 홍수시대에는 진실과 폭넓은 지식과 참된 지혜와 생명의 글을 담은 신문 찾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고 지적하면서 “기독뉴스가 걸어온 길을 보면 끊임 없이 그 일을 위해 몸부림쳐 온 흔적이 보인다. 앞으로 더 진실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며 생명력있는 글들을 독자들에게 선물할 것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제까지 착실히 쌓아왔던 기독뉴스의 크레딧들이 계속 증진되어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 성령의 위로와 소망 그리고 예수의 생명이 넘치게 하는 일에 귀하게 쓰임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축사를 맡은 뉴욕교협 회장 김홍석 목사는 “지난 달 남미선교를 다녀왔는데 거기서도 인터넷을 통해 씨존 기독뉴스의 기사를 볼 수 있었다.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고 있는 씨존을 통해 큰 열매가 있기를 위해 기도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뉴욕목사회 회장 김상태 목사는 “길지 않은 8년만에 그리고 2년 만에 기독교 언론사로 큰 일을 잘 이루어나가고 있어 축하한다. 계속해 나가길 바란다(Keep Going!)”고 말했다

영상 축사를 통해 CBSN 고문 김남수 목사는 "진실하고 정직하며 열심히 일하면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심을 믿고 앞으로 남은 길도 잘 달려가길 바란다"고 축하했고 세기총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는 "한인 교계와 동포 사회에 건강하고 유익한 뉴스들을 많이 전해 주기를 바라고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뉴저지교회협의회 회장 김종국 목사는 "특별히 이민 사회에 복음을 통해 이 지역에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고 힘과 소망을 주는 방송과 신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고 뉴저지목사회장 유재도 목사는 "이 두 매체가 우리에게 소망과 복음을 심어주고 특히 이 이민 생활에 큰 힘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제장애인선교회 임선숙대표는 "문 목사님께서 늘 어려운 곳을 도와 주시는데, 제가 어려울 때 너무나 큰 힘이 되어 주셨다. 작년에는 막막히 하늘만 바라보던 저를 도와 주셔서 막혔던 담이 열려 지난 한 해를 무사히 넘길 수 있었다"는 간증을 전했다.

이날, 팝페라 가수 에리카문(진영)과 뉴욕기독교방송 합창단, 뉴욕장로성가단, 필그림선교무용단 등이 특별출연했다.

노기송 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예배는 경배와찬양(인도 박진수전도사), 최호섭 목사의 기도, 손성대 장로의 고후 12장9절 봉독, 뉴욕기독교방송합창단의 찬양, 설교, 문석진 목사의 인사, 홍보영상 상영, 에리카문(진영)의 헌금송, 권금주 목사의 헌금 기도, 영상축사(프라미스교회 김남수 담임목사, ,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 뉴저지교회협의회 회장 김종국 목사, 뉴저지목사회장 유재도 목사, 국제장애인선교회 임선숙대표),, 축사, 축가 뉴욕장로성가단/뉴욕기독교방송 합창단/ 에리카문, 뉴욕필그림선교무용단의 축무, 광고 및 후원 약정 박성원 목사, 축도 이문웅 목사, 김주동 목사의 만찬 기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씨존은 참가자들에게 사은품과 문석진 목사의 스마트폰 초급반 강의 DVD(1시간 30분 강의)를 무료로 배포했다.

한편 씨존은 뉴욕기독교방송(CBSN)과 음향전문회사 엘피스프로덕션(대표 손화수)와 공동으로 이민교회의 부활절예배 준비를 위한 <제 6차 교회음향장비 무료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 중소형한인교회 돕기의 일환으로 여섯 번째 실시하는 교회음향장비 무료점검서비스는 3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실시하며 기독뉴스가 후원한다. 신청은 이메일 newyorktop@gmail.com이나 전화로 문자 접수하면 된다. 문의 718-414-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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