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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기독교방송 합창단 창단2주년 및 유진웅 음악감독 취임 감사예배 성황

02/18/17      관리자    0

뉴욕기독교방송 합창단 창단2주년 및 유진웅 음악감독 취임 감사예배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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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기독교방송(사장 문석진 목사/이하 CBSN) 합창단 창단 2주년을 기념하고 유진웅(제시유) 음악감독의 취임을 감사하는 예배가 7일(화) 오후 8시 뉴욕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석 목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뉴욕교협회장 김홍석 목사, 뉴저지교협회장 김종국 목사, 뉴욕목사회장 김상태 목사 등 뉴욕일원의 기관장들이 참석하고 유진웅 감독의 취임을 축하하는 친지들과 교계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CBSN합창단은 '주님 나라 이루소서'의 곡을 거룩하고 웅장한 분위기로 잘 표현해 큰 감동을 주었다.  

창단 2주년 기념 감사예배는 오후 7시 커네티컷교협 총무 김광일 목사의 만찬기도로 시작했다. 2부의 예배는 경배와 찬양 인도 김정길 전도사, 사회 이종명 목사(직전 뉴욕교협회장), 기도 김영환 목사(직전 뉴욕목사회장), 성경봉독 남후남 장로(CBSN 선교후원이사) 빌립보서 4:19에 이어 뉴욕기독교방송 중창단(지휘 유진웅 반주 김보라)이 '주님 나라 이루소서'를 찬양했다. 합창에는 합창단과 함께 바이얼린, 플룻과 팀파니의 연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었다. 

이날 취임하는 유 교수가 음악학과장을 맡고 있는 뉴욕칼빈신학교(원)의 학장 윤요셉 목사는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 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나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유진웅 교수는 프로필을 보니 단장, 감독, 원장 등 감투가 많다. 감투가 무거우면 고개가 숙여진다. 낮아지라고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높여주실 것이다"라고 격려했다.

CBSN 사장 문석진 목사는 "비가 오고 추운데도 불구하고 뉴저지와 커네티컷 등 먼 곳에서까지 합창단 창단 2주년을 축하하러 와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제 유진웅 감독은 합창단과 함께 '주의 이름 높이는 CBSN합창단'이 되어달라"는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사장 문석진 목사는 유진웅 교수에게 뉴욕기독교방송 합창단 음악감독 및 지휘자 위촉장을 전달했다. 신임 음악감독 및 지휘자 유진웅 교수는 "찬양을 통하여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해 복음 전파에 앞장서는 합창단이 되길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영상축사에서 뉴저지목사합창단 단장 김태수 목사는 "이번 취임을 통해 많은 업적과 능력을 가진 유진웅 감독이 CBSN과 함께 복음을 온 세계에 전파하는 일에 쓰임받게 되길 축원한다"고 말했고 뉴저지목사합창단 지휘자 김종윤 목사는 "유진웅교수처럼 믿음 있는 분이 CBSN의 지휘자가 되었다는 것은 아주 기쁜 일이다"라고 전했다.

한국총회 증경 총회장 이광희 목사는 영상축하메시지에서 "지휘자는 단원들과의 호흡이 맞아야 하는 화목의 덕목, 조직과 결속의 통솔 능력, 재정 및 인원 확보의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유 감독은 지휘자가 갖추어야 할 모든 덕목과 능력을 갖춘 지휘자다."라며 "조직을 재정비 하여 결속하고, 합창단의 운영에 있어서 재정적으로 넉넉하여, 활동에 전혀 여려움이 없기를 바라마지 않으며, 합창단 뿐 아니라 방송 선교오케스트라도 운영할 수 있는 기관으로 성장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계관시인 곽상희 권사는 'CBSN 합창단 유진웅 음악감독 취임을 위한 축시- '주 찬양의 향기 널리 퍼져라'로 축하했다.

뉴욕교협회장 김홍석 목사는 축사를 통해 "합창단이 2주년을 맞이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그동안 지휘자만 있었는데 이제 음악감독도 있고 지휘자도 있으니 뉴욕기독교방송 합창단이 크게 성장하리라 믿는다."며 귀하게 쓰임받는 합창단이 될 것을 축복했다.

총무 장동신 목사와 함께 참석한 뉴저지교협 회장 김종국 목사는 "오늘 오길 정말 잘했다는 마음이 들었다. 합창단이 찬양한 '주님의 나라를 이루소서'의 찬양을 들을 때 마치 하늘의 천군천사가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이루시는 것 같은 감동이 일었다. 부디 뉴욕기독교방송 합창단이 귀하게 쓰임받고 있다는 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하며 힘들고 지치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끝까지 승리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뉴욕목사회장 김상태 목사는 "합창단이 잘 되어 뉴욕기독교방송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되어야 할 것이다. 감독이란 어원에는 목자라는 의미가 있는데 신임 유진웅 음악감독은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해 목자같은 음악감독이 되라"고 권면했다.

지휘자 공개모집을 통해 2대 지휘자로 선정된 유진웅(제시유) 음악감독은 경희대음대, NYU음악대학원(M.M)을 졸업했다. 뉴욕칼빈신학교(원) 학과장, 뉴욕기독부부 합창단장 및 지휘자, 뉴욕미션오케스트라 지휘자 등을 역임했다.

CBSN합창단은 새 지휘자 제시유 음악감독과 함께 지역사회에 찬양을 통한 전도·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길 원하는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교회음악을 사랑하는 세례교인 이상의 전공자 또는 비전공자 모두 지원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www.cbsnewyork.net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516.477.0818/718.414.4848

설교에 이어 CBSN 홍보영상이 상영된 후 헌금기도 박성원 목사(CBSN 선교후원이사), 헌금송 테너 김영환(프라미스교회) '시편23편-그가 나를 인도하네', 인사말 및 위촉장 전달 유진웅 음악감독 문석진 목사, 축하연주 바이얼린 김현우 '만세만석' , 영상축사 김태수 목사(뉴저지목사합창단 단장), 영상축사 김종윤 목사(뉴저지목사합창단 지휘자), 영상축사 이광희 목사((AG 한국총회 직전총회장), 영상축시 곽상희 계관시인, 축사 김홍석 목사(뉴욕교협회장), 격려사 김종국 목사(뉴저지교협회장), 권면 김상태 목사(뉴욕목사회장), 특주 플루트 김하경 '천번을 불러도' , 축하무용 김인순 단장(아름다운교회 선교무용단장), 광고 임병남 목사(씨존 운영위원), 축도 양민석 목사(CBSN후원이사장)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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