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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합창제 수익금 전액(3만 불) 성금으로 전달

10/07/16      관리자    0

찬양대합창제 수익금 전액(3만 불) 성금으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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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기독교방송(CBSN, 사장 문석진 목사)은 국제장애인선교회(대표 임선숙 사모, 회장 노기송 목사), 뉴욕나눔의 집(대표 박성원 목사), 뉴저지밀알선교단(단장 강원호 목사) 등 3곳에 각각 만 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지난 9월 18일(주일) 오후 8시 카네기홀에서 열렸던 찬양 대합창제의 수익금 전액이다. 

뉴욕기독교방송이 주최했던 "카네기홀 찬양 대합창제" 감사 예배와 성금 전달식이 10월 6일(목) 오전 11시에 뉴욕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석 목사)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박맹준 목사(실행위원)의 사회로 드렸다. 이추실 목사(기도분과)가 "찬양제를 기쁨의 축제로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를 드렸다. 남후남 장로(대외협력위원)가 누가복음 5장 1-11절을 봉독했고, 에리카 문(CBSN 홍보대사)의 특송이 있었다. 방지각 목사(자문 위원)가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쓰실 때, 지원자를 쓰시는 것이 아니라 차출해서 쓰신다. 하나님께서 차출하시는 사람은 첫째, 열매를 맺을 사람이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에 맹종하는 사람이다. 이해를 먼저하고 순종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대답을 먼저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아브라함이 1백세에 얻은 아들 이삭을 하나님이 바치라고 하셨을 때 아브라함은 순종했다. 그리고 순종하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어 있다. 셋째, 주님을 위하여 어떤 것이라도 포기할 수 있는 사람이다. 넷째, 깨끗한 사람이다. 죄를 지었을 때, 즉각 회개하는 사람이다. 다섯째, 실수를 많이 하는 사람이다. 실수 투성이 베드로가 회개하고 돌아섰을 때, 그를 쓰셨다. 우리 모두 하나님께서 차출하시는 사람들이 되자"고 역설했다. 김명옥 목사(부대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결과 보고는 양민석 목사(준비위원장)의 인사로 시작되었다. 

양민석 목사는 "서정주 시에 소쩍새가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하여 봄 부터 그렇게 울었듯이 이번 카네기홀 대합창제에 차출된 사람들이 처음부터 웃은 것이 아니라 이 열매를 위해 많은 눈물을 흘렸다. 문 목사님으로부터 준비위원장으로 차출당했을 때, 이 적은 인원으로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 기도하며 마음을 합할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훌륭한 준비위원들을 찾았고 이분들을 중심으로 단장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단원들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카네기홀의 공연이 성공을 거뒀다"고 모든 공을 하나님과 동역자들에게 돌렸다.   

문석진 목사(사무총장)는 결과 보고를 통하여 "합창제가 있기까지 5번의 준비 기도회와 13번의 준비 위원회를 가졌다. 카네기홀 공연에서 12개 합창단 총 800명이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고 한다. 미주 지역의 합창단들과 한국의 합창단까지 함께 연합해 하나님을 찬양한 이번 합창제는 갈등과 분열로 상처를 입은 교계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행사였다고 생각한다. 공연을 관람한 분들이 카네기홀이 세계 최고의 무대인만큼 그날 공명과 울림이 아주 좋았다고 말씀해주셨다. 이번 행사를 위해 협력한 카네기홀 담당자들이 이번 행사 스텝들의 성실한 활동에 찬사를 보낸다고 답변을 보내왔다. 또 행사의 결과로 세 단체에 3만 달러를 지원하게 된 것이 꿈만 같다."고 말했다.

문 목사는 이어 합창제의 재정현황보고를 통해 "전체 수입금은 117,378달러, 지출금 117,378달러다. 기대했던 것보다 더 많은 금액을 성금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하나님의 은혜가 참으로 크고 놀랍다"고 보고했다. 

김영식 목사(공동대회장)가 국제장애인선교회(대표 임선숙 사모, 회장 노기송 목사), 뉴욕나눔의 집(대표 박성원 목사), 뉴저지밀알선교단(단장 강원호 목사) 등 3곳에 각각 일만 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어서, 뉴욕기독교방송사장 문석진 목사가 성공적인 합창제가 이루어지도록 도움을 주었던 개인과 기관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감사패를 받은 개인과 기관은 다음과 같다.  준비위원장 양민석 목사, 후원위원장 유성종 장로, 연합합창단에게 연습장소를 제공해 준  뉴욕늘기쁜교회 김홍석 목사 

합창제에 출연한 서울장로성가단 외 11개 팀에게는 참가 기념패가 전달되었다. 

감사패 수여에 이어, 뉴욕기독교방송을 후원하기로 한 선교 후원 이사들에게 위촉장을 주었다. 뉴욕기독교방송의 선교 후원 이사로 위촉받은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양민석 목사, 이추실 목사, 신용원 집사, 신재홍 집사, 손성대 장로, 손옥아 권사, 이계훈 장로, 남후남 장로, 박성원 목사, 강원호 목사, 노기송 목사 

뉴욕기독교방송의 많은 행사와 예배, 기도회 등에서 특송을 해 온 에리카 문이 CBSN의 홍보 대사로 위촉받았다. 

장재웅 목사(추진분과)의 인도로 "카네기홀 찬양대합창제의 성공적 연주에 대한 감사", "찬양제를 통해 사랑나눔 실천과 교회의 화합과 일치를 이룬 것에 대한 감사", "뉴욕기독교방송의 미디아선교와 찬양선교사역을 위해" 합심 기도를 했다. 

2부 결과 보고 후에 이어진, 3부 오찬과 교제를 위한 기도는 노기송 목사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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