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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N 합창단 창단감사예배

04/22/15      관리자    0

CBSN 합창단 창단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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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N 합창단 창단감사예배가 4월 21일(화) 오후 8시,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있었다. CBSN 합창단 단목인 정관호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양민석 목사(CBSN 선교이사/그레잇넥교회)는 새롭게 출발하는 합창단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였고, 이어 김요한 집사(CBSN 합창단 부단장)는 설교본문인 역대하 20장 21절-22절의 말씀을 봉독하였다. 

이 날 예배에서 문석진 목사(CBSN 사장)는 “찬양으로 위기를 극복한 여호사밧 팀”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문 목사는 믿음과 순종의 사람인 여호사밧이 모압과 암몬의 침략위기를 기도로써 극복했음을 전하며, 우리도 어려운 환경을 내 힘으로 극복하지 못할때 하나님께 기도로 고백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성령의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며, 위기의 순간에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를 대신해서 싸워주시는 주님이 계시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찬송은 하나님의 기적을 부르는 기도이니만큼 CBSN 합창단의 찬양을 통해 상한 심령이 치유되며 주님의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여호사밧의 찬양대처럼 뉴욕기독교방송을 지키는 파숫꾼의 역할을 잘 감당하기를 위해 기도하였다.

설교 후 CBSN 홍보영상을 통해 뉴욕기독교방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였고, 김준남 목사(생명의빛교회 교육목사)의 헌금기도와 박성하 목사(뉴욕예일장로교회 지휘자)의 헌금송이 이어졌다.

또한, CBSN 합창단의 창단을 축하하는 순서로 손영진 사모의 축하특송과 뉴욕클래시컬심포니 오케스트라 앙상블의 홍아르미(바이올린), 김진환(비올라)의 아름다운 연주, 뉴욕필그림선교무용단 최윤자 단장의 축하무용이 펼쳐졌다.

이 날 CBSN 합창단(지휘 장효종, 반주 배주현)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작은 음악회를 선보였는데, “주가 축복하리라”, “참 기쁜 노래를 부르리”, “주는 그리스도” 등 은혜로운 찬양을 통해 듣는 이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 주었다.

합창단의 찬양 후에 김종윤 목사(뉴저지목사합창단 지휘자/뉴저지 할렐루야예수드림교회)는 축사에서 “합창단을 통해 하나님께 제단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십자가에서 날마다 죽고 하나님만 살아서 능력이 되시는 귀한 합창단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노성보 목사(CBSN 선교이사/웨체스터장로교회)도 축사에서 “찬양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오늘 창단한 합창단은 세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꾸는 일을 위해 쓰임받는 도구임을 알고 열심을 가지고 찬양사역에 임해야 한다”고 전했다.

CBSN 합창단 단무장인 이재웅 집사의 인사에 이어, 임병남 목사(씨존 운영위원/뉴욕평화교회)의 축도로 CBSN 합창단 창단감사예배가 은혜롭게 마무리 되었다.

새롭게 창단된 CBSN 합창단이 겸손하고 진실한 찬양을 통해서, 주님의 복음을 만방에 선포하는 선봉장의 역할을 잘 감당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

기독뉴스 한제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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